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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레저를 한 곳에서… 애월의 프리미엄 세컨드 하우스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4 / 부동산 E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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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

    최근 활기가 넘치고 있는 제주도 주택시장에서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이 공급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임대기간 10년이 지나면 최초 입주가로 구매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높은 확정형 민간임대주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아니라 발기인(향후 조합원)이 주체가 돼 건설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발기인으로 가입하면 해당 가구에 대한 권리(10년 후 우선 분양권리, 전매, 전대권 및 입주권)를 행사할 수 있고 양도세 등 세금의 부과 없이 자유롭게 양도할 수 있다. 임대 형식으로 거주하기 때문에 보유세 납입 의무가 없고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에 특히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이런 잇점들 때문이다.

    제주도의 새로운 도심생활권인 제주시 애월읍에 들어서는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지하 1층~지상 4층, 15개 동, 대지면적 약 9000평, 18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68㎡T 64세대, 74㎡T 72세대, 85㎡T 48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입주민들이 취미나 운동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를 곳곳에 설계해 눈길을 끈다. 1층에 2.5m 길이 광폭 테라스가 있고, 최상층에는 옥상 테라스가 있다.

    모든 세대에는 개별 테라스를 설치해 조망과 개방감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주차장은 총 250여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공급세대보다 여유 있게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첨단 내부 주거시스템도 돋보인다.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홈네트워크 시스템, 주방TV폰 등으로 다양한 편의사항을 하나로 연동시켰다. 또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세대 환기시스템과 음식물탈수기, 절수형 양변기 등을 설치했다. 팬트리, 광폭 드레스룸 등 금호건설의 수납 특화 시스템을 적용한 편리한 수납공간도 눈에 띈다.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 입지를 자랑한다.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은 차로 10분 거리, 제주공항은 15분 거리에 있다. 중문과 서귀포는 인근에 있는 평화로를 통해서 30분내에 이동할 수 있다. 유명 관광지와 골프장들이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단지 주변에는 병설유치원과 초등학교 통학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광령초등학교가 있다. 제주관광대학교와 제주외국어고등학교도 가까워 좋은 교육 환경을 갖췄다. KIS 제주캠퍼스, 채드윅 국제학교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제주 국제학교들이 차로 20분 거리여서 국제학교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실수요자들에게도 주목받는 단지다.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휴양·문화·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세컨드 하우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세컨드 하우스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휴양지나 도시 근교에 집을 지어 주말이나 휴일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마련한 두번째 집을 말한다.

    제주도는 세컨드 하우스의 성지라고 불릴 만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명소, 30여개의 유명 골프장이 있어 휴양과 레저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공급된 제주 애월의 한 민간임대아파트는 제주지역 117대 1, 기타지역 246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시공한다. 사업부지 100%를 신탁등기 완료해 사업 안정성이 높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선착순 동·호 지정으로 계약이 이루어진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고,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서울 최고급 아파트로 꼽히는 '한남 더힐'을 시공한 금호건설이 제주에서 처음 공급하는 프리미엄 단지"라며 "향후 제주의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짓겠다"고 말했다.

    문의 1899-9099

    [그래픽]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 유니트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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