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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처서에 부르는 '풍년가'… 부산 첫 추수

    김동환 기자

    발행일 : 2022.08.24 / 사회 A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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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에 이어 가을의 두 번째 절기 '처서'인 23일 오전 부산 강서구 죽동동의 한 논에서 작업자가 콤바인 기계로 탈곡한 벼 낱알을 자루에 담고 있다. 이 논은 지난 4월 19일에 부산 지역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한 곳으로, 이날 올해 첫 추수를 시작했다.
    기고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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