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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심도 빗물터널 찾은 尹대통령

    발행일 : 2022.08.24 / 종합 A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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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왼쪽) 대통령이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빗물펌프장 내 대심도 빗물터널에서 장화를 신고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윤 대통령은 "서울시에서 2011년 발표한 빗물터널 7곳이 당초 계획대로 설치됐다면 재산 피해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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