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김혜연·손열음 '포니정 영리더상'

    발행일 : 2022.08.23 / 사람 A25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포니정재단이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김혜연 엔씽 대표와 피아니스트 손열음씨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김 대표는 농업에 첨단 기술을 더한 '애그리-푸드 테크(Agri-food Tech) 스타트업 엔씽을 설립해 농업 밸류 체인의 혁신을 가져왔고, 손씨는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본문자수 : 208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