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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우의 詩… 들풀로 다시 피었네

    윤수정 기자

    발행일 : 2022.08.23 / 문화 A1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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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백악미술관서 내달 15일부터 전시

    '폐허'의 동인이자 1920년대 대표 서정 시인 '상아탑' 황석우의 시가 '들풀'<사진> 그림으로 재탄생된다. 오는 9월 15~2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황 시인이 1929년 자연에 대해 쓴 시들만 골라 낸 시선집 '자연송'을 서예화로 풀어낸 전시 '들풀과 시'가 열린다.

    이화여대 미술대학을 졸업, 애나폴리스 컬렉션(2018·2010) 등 다수의 국내외 그룹전에 참여한 김유미씨가 그림을 맡았다.
    기고자 : 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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