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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테크니션과 실시간 소통… 작업 승인까지 한 번에

    조성경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2 / 기타 C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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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씨잇나우

    국내 수입차 업계를 대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객들이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디지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0년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드라이브(Digital Service Drive)'를 선보이며 유선상으로만 가능했던 서비스센터 예약 및 서비스 담당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온라인에서도 가능하게 했다.

    지난 7월에는 서비스센터의 테크니션(기술자)이 설명해주는 차량점검 내용을 고객들이 동영상으로 확인하고 편리하게 견적 승인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씨잇나우(CitNOW)'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씨잇나우'의 가장 큰 장점은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맡기기 전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항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크니션이 고객의 차를 점검하다 특이 사항을 발견하면 동영상으로 해당 부위를 촬영해 어떠한 조치가 필요한지 고객에게 구두로 설명한다. 이는 고객에게 SMS 또는 이메일로 전송되고,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메시지 내의 링크를 클릭하여 테크니션이 직접 촬영한 차량의 점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의 추가 승인이 필요한 작업의 경우 각 항목의 서비스 견적이 제공되어 고객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고, '작업 승인'을 클릭하면 후속 작업이 진행된다.

    이처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서비스 활동은 언제나 선제적이고 고객 중심이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한 2020년 3월부터는 '무상 차량 픽업&딜리버리 서비스'와 '무상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했다.

    최근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의 수해 차량이 급격하게 늘어나자 곧바로 수해 차량 고객 대상 긴급 지원 서비스를 결정했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침수, 호우로 인한 사고 등 피해를 겪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에게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기고자 : 조성경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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