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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주재단 인증…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 선두 주자로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22 / 기타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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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퍼

    침대가 생활의 질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가구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매트리스 시장은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국내 매트리스 시장 규모는 약 1조8000억원에 달했다. 2004년 5000억원, 2014년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놀라운 상승세다.

    성장세만큼 눈에 띄는 것은 트렌드의 변화다. 따뜻한 온돌 바닥을 닮은 돌침대나 탄탄한 스프링침대가 주류를 이뤘던 과거와 달리 '숙면에 목마른' 요즘 소비자들은 몸에 꼭 맞는 매트리스를 찾는 데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지난해에만 12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폼 매트리스업계의 성장을 이끈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템퍼는 단연 인기다.

    템퍼는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이 공인하고 미국우주재단의 인증을 받은 유일한 매트리스 브랜드다. 인체의 무게와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템퍼 폼' 소재를 사용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템퍼가 자신하는 '템퍼 폼'은 수십억 개의 오픈 셀 구조로 설계돼 통기성이 뛰어나다. 수면시 사용자의 체중과 체압을 골고루 분산ㆍ흡수하고 근육의 압점을 완화해주기 때문에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다.

    템퍼의 모든 폼은 덴마크에서 생산돼 완제품으로 수입된다. 대표 제품은 지지층과 견고한 템퍼 서포트층이 몸 전체를 안정감 있게 받쳐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날 엘리트 매트리스'<사진>다. 취향에 따라 더욱 폭신한 '템퍼 클라우드 컬렉션'과 보다 탄탄한 느낌의 '템퍼 센세이션 컬렉션'을 선택할 수 있다.

    편안함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템퍼 매트리스에 꼭 맞게 설계된 템퍼 모션베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템퍼 모션베드는 원하는 각도로 쉽고 자유로운 조절이 가능해 침대를 활용도 높게 사용할 수 있다.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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