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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도공 꺾고 KOVO컵 여자부 우승

    박강현 기자

    발행일 : 2022.08.22 / 스포츠 A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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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2022 순천·도드람컵(KOVO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이후 2년 만이고, 팀 통산 5번째(2007, 2012, 2017, 2020, 2022)다.

    GS칼텍스는 20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KOVO컵 여자부 결승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대0(25-21 25-19 25-22)으로 이겼다. GS칼텍스의 문지윤(22)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17득점을 올리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특히 2세트에서 연속 백어택 포함 7득점을 몰아치며 팀에 승기를 가져왔다. 권민지(21)가 13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문지윤은 이 대회 최우수선수(MVP), 권민지는 라이징 스타상을 받았다.

    21일 시작된 남자부에선 나경복이 19점을 올린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대1(18-25 25-16 25-16 25-17)로 눌렀다.
    기고자 : 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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