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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노화 막는 최유나의 건강 비법

    발행일 : 2022.08.22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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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건강한 집’ 오후 7시

    TV조선은 22일 오후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불멸의 히트곡 '흔적'을 부른 가수 최유나가 출연한다.

    최유나는 50대 후반에도 데뷔 때와 변함없는 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최유나는 "고혈압, 당뇨, 암 가족력이 있어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건강관리를 해왔다"며 지금까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힌다. 꾸준한 노력 덕분에 아직까지 건강검진에서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은 물론 잔병치레도 하지 않는다는 최유나의 모습은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최유나처럼 몸을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노화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소의 체내 대사 후에 생성되는 부산물인 활성산소는 우리 몸을 빠르게 늙게 한다. 또 노화 독소는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을 손상시켜 피부 탄력을 잃게 해 주름을 유발한다. 이뿐만 아니라 암, 간 질환, 동맥경화 및 각종 심·뇌혈관 질환 위험 또한 상승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화 독소를 제거해 전신 회춘을 돕는 건강 비법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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