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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기차 예매율 9월 9일·12일이 80%대

    조백건 기자

    발행일 : 2022.08.20 / 사회 A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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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추석 연휴 때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9일이며 귀경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12일이 될 전망이라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16일부터 진행한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결과 판매 대상 좌석 165만석 중 79만9000석이 팔려 전체 예매율이 48.4%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올해 설 연휴에는 51만1000석(예매율 51.8%),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48만4000석(예매율 48.8%)이 팔렸다. 코레일은 코로나 여파로 2020년 추석부터 창쪽 좌석만 판매하다 올해 추석엔 2년 만에 전 좌석을 판매했는데, 판매량은 늘었지만 예매율은 소폭 떨어졌다.

    하행선 예매율은 9월 9일이 83.4%(경부선 86.0%, 호남선 92.8%)로 가장 높다.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2일에는 상행선 예매율이 80.7%(경부선 84.6%, 호남선 88.2%)로 가장 높다.
    기고자 : 조백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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