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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여자 월드컵, 8강 좌절

    성진혁 기자

    발행일 : 2022.08.19 / 스포츠 A2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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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여자 U-20(20세 이하)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한국(FIFA 18위)은 18일 코스타리카 산호세 국립경기장에서 프랑스(FIFA 5위)와 벌인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0대1로 졌다.

    한국은 이날 초반부터 공세를 펼쳤다. 한국은 전반에 공 점유율 60%를 기록했다. 전반 추가 시간엔 전유경이 왼쪽을 파고든 다음 중앙으로 패스했고, 이를 고다영이 골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가면서 득점 기회를 놓쳤다.

    한국은 후반 들어 주도권을 내준 끝에 후반 29분 상대 에스더 음바켐-니아로에게 헤딩 결승골을 허용했다.
    기고자 : 성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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