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스포츠 브리핑] 지소연, 국내 첫 복귀경기 멀티골 승리

    발행일 : 2022.08.19 / 스포츠 A24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여자 프로축구 수원FC 위민의 지소연(31)이 18일 보은 상무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영국에서 8년을 뛰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소연의 첫 리그 경기였다. 지소연은 관객 입장권을 자비로 부담한다고 밝혔고, 올 시즌 수원FC 위민 최다 관중인 1091명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를 축하했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179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