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TV조선] 상암동 ‘방송국 맛집’ 기행

    발행일 : 2022.08.19 / TV A21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8시

    TV조선은 19일 오후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배우 홍수아와 함께 서울 상암동을 찾아 방송가의 밥상을 소개한다.

    방송국 직원들로 가득한 한식집을 방문한 식객과 홍수아. 이곳에서는 방아잎, 흑보리 등 서울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식재료와 간장 양념을 한 코다리구이 등 이색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양념된 고기, 흑보리밥으로 구성된 비빔밥은 고추장을 넣어 먹지 않는 것이 특징.

    이어 둘은 중국 출신 주인장이 선보이는 북경 가정식을 찾아 떠난다. 북경식으로 물에 끓인 촉촉한 물만두와 육즙 폭발 군만두, 알록달록한 고명의 북경짜장면은 먹는 이의 눈부터 즐겁게 만든다. 홍수아는 "중국의 맛이 느껴진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상암동 근처에 있는 모래내시장 먹자골목 맛집도 소개된다. 3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터줏대감 내장탕집은 장을 두 번 양념해 만든 탕으로 깊은 국물 맛을 낸다. 깻잎과 들깻가루가 듬뿍 들어간 구수한 음식을 이날 방송에서 볼 수 있다.
    본문자수 : 532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