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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부동산 상식

    발행일 : 2022.08.18 / 부동산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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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경매

    채무자 소유의 부동산을 압류, 환가(換價)하여 그 매각대금을 가지고 채권자의 금전채권 만족을 목적으로 하는 강제집행 절차 중 하나이다.

    개별경매(분할경매)

    수 개의 부동산에 관하여 동시에 경매신청이 있는 경우에는 각 부동산별로 최저 매각가격을 정하여 팔아야 한다는 원칙이다. 법에 명문규정은 없으나 1개 부동산의 매각대금으로 각 채권자의 채권 및 집행비용의 변제에 충분한 때에는 다른 부동산에 대한 매각을 허가하지 않는다. 다만 법원이 수 개의 부동산 위치, 형태, 이용관계 등을 고려하여 이를 동일인에게 일괄매수시킴이 정당하다고 판단할 때에는 일괄매각을 정할 수 있다.

    경락기일(매각결정기일)

    집행법원은 매각기일의 종결 후 미리 지정한 날짜에 매각결정기일을 열어 매각의 허부(許否)에 관하여 이해관계인의 진술을 듣는다. 이의사유가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 다음 매각의 허가 또는 불허가를 선고하는 날이다.

    이해관계인

    경매절차에 이해관계를 가진 자 중 법이 특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이해관계인으로 법에 규정한 사람을 말한다. 이해관계인에 대해서는 경매절차 전반에 관여할 권리가 정해져 있다.

    *자료 : 리얼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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