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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레저를 가까이서 즐긴다"… KTX 진부역이 車로 20분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18 / 부동산 C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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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리치먼드 평창

    올해 1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보면 지난 해 강원지역 지가 상승률은 3.03%를 기록했다. 전년(2.16%) 대비 0.87%p 증가한 수치다. 분기별 지가변동률 역시 2019년 4분기 0.54%에서 2020년 4분기 0.65%, 2021년 4분기 0.73%로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강원지역 전체 토지거래량은 3분기 대비 20.9% 상승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 24.9%, 대전 22.8%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원지역 대규모 철도망 개통과 각종 개발사업의 기대감을 상승세의 이유로 꼽았다.

    그 중에서도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 중인 개발사업들이 관심을 모은다. 현재 평창에서는 3600억원 규모의 평창 평화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약 7만6000㎡ 면적에 산업단지 지정을 목표로 데이터센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차세대 인공지능(AI) 카메라 생산시설, 연구개발센터(R&D) 등을 짓는다.

    평화테마파크도 2023년 말 준공이 예정돼 있다.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 5만8835㎡에 245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평화센터와 기념광장 및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160억원을 투입한 평창 종합영상스튜디오 조성작업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 외에도 치유의 숲, 반려동물 관광테마파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평창이 비규제지역에 해당되는 것도 지가상승에 힘을 실어준다. 비규제지역은 재당첨 및 전매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얻는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 없고 계약 직후 또는 6개월 후에 분양권을 자유롭게 전매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평창에서 에코 프라이빗(Eco-Private) 하우스를 내세운 아파트 '더 리치먼드 평창'이 분양에 나섰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2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0㎡, 82㎡ 타입의 공동주택(아파트)과 부대복리시설(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평창의 다양한 관광 인프라와 레저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더 리치먼드 평창'의 장점이다. 용평 GC, 버치힐 GC 등 명문 골프클럽이 가까워 레저를 즐기기에 최적의 여건을 갖췄다. 강원도의 대표 관광지인 강릉이나 양양해변도 차로 20~3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오대산과 발왕산 등 유명 등산코스와 삼양목장, 대관령목장 등도 단지와 가깝다.

    걸어서 5분 거리에는 횡계버스터미널이 있고 차로 20분 거리에 KTX 진부역이 있어 서울 및 타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와 인접한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IC를 통해 2시간이면 서울에 도착할 수 있다.

    '더 리치먼드 평창'은 우수한 조망과 넓은 실사용 면적 등 여유로운 생활과 휴식 공간으로 적합한 설계를 갖췄다. 개방감을 중시한 단지 배치를 통해 대관령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앞, 뒤의 간섭이 최소화된 동간거리 및 남향 배치로 통풍과 채광도 우수하다.

    일부 세대에는 3면 발코니 확장(일부세대)으로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넓은 마스터룸을 제공해 사생활 침해 걱정을 덜 수 있다. 옥외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광폭 발코니(일부세대)도 제공한다. 평창 횡계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20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로 지역민들의 기대가 크다.

    단지 내에는 실버라운지,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게스트하우스 등 이웃과 교류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307대의 주차공간으로 세대 당 1.13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문의 153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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