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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심준석, MLB에 도전장

    김영준 기자

    발행일 : 2022.08.18 / 스포츠 A2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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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 야구 최대어로 꼽히던 덕수고 투수 심준석(18·사진)이 MLB(미 프로야구) 도전을 공식화했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7일 "심준석이 전날 마감이었던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준석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미국 진출을 도왔던 유명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와 계약을 맺은 상태다.

    심준석은 194㎝의 키에 최고 시속 157㎞짜리 강속구와 낙차 큰 커브를 구사해 국내외 구단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올 들어선 그의 투구를 보기 위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몰리기도 했다. 심준석은 지난달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를 포함해 올해 총 12경기에 등판해 2승2패(평균자책점 5.14)를 기록했다.
    기고자 :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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