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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원미연의 관절 건강 지키기

    발행일 : 2022.08.18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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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알콩달콩’ 오후 7시

    TV조선은 18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1990년대 인기가 높았던 발라드 가수 원미연이 건강 멘토로 출연한다.

    '이별 여행' '소리 질러' 등의 히트곡을 남긴 원미연. 그는 이날 관절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퇴행성 관절염 4기였던 어머니가 인공 관절 수술 후 다시 걷기까지 재활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관절염만큼은 피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것.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 속 쿠션 역할을 하는 연골이 소모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뼈와 뼈가 맞닿게 되며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무릎 속 통증 폭탄인 관절 고름이 더 악화되기 쉽다. 이를 방치하면 염증이 혈관을 타고 흘러 혈관 질환으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관절 관리의 핵심은 무릎 속 연골을 관리하는 것. 원미연은 "평소 관절에 무리 가지 않는 바른 자세와 올바른 식습관 등을 꾸준히 실천 중"이라고 했다. 관절염과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미연의 관리 비법을 이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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