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스포츠 브리핑] 포포비치, 자유형 200m 주니어세계新

    발행일 : 2022.08.17 / 스포츠 A27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다비드 포포비치(17·루마니아)가 15일(현지 시각) 열린 2022 유럽수영선수권대회(이탈리아 로마)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세계 주니어 신기록(1분42초97)으로 우승했다. 지난 6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에서 황선우를 제치고 자유형 200m에서 우승하며 세운 자신의 주니어 신기록(1분43초21)을 0.24초 앞당겼다. 2010년 전신수영복이 금지된 후 자유형 200m에서 나온 가장 빠른 기록이기도 하다. 앞서 열린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서 세계 신기록(46초86)으로 우승한 포포비치는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298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