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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20억·고려아연 5억… 기업들 수해 복구 성금 전달

    장형태 기자

    발행일 : 2022.08.17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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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중부 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려아연도 이날 호우 피해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효성그룹은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그룹은 강원도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추가 기탁했다. 광동제약은 식음료 2만여 병을 전국 푸드뱅크를 통해 전달했다.
    기고자 : 장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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