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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중석 여사 15주기… 汎현대가 두달 만에 집결

    류정 기자

    발행일 : 2022.08.17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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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 15주기 제사를 위해 범(汎)현대 일가가 1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정주영 회장의 자택에 모였다.

    이날 정의선<사진 왼쪽>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준<가운데> 아산재단 이사장,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 정몽윤<오른쪽>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대선 HN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범현대 일가가 모인 것은 지난 6월 정의선 회장의 장녀 결혼식 이후 두달 만이다.
    기고자 : 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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