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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결혼식 전 혼인신고 한 사연

    발행일 : 2022.08.17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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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오후 8시

    TV조선은 17일 오후 8시 '퍼펙트 라이프'를 방송한다.

    1990년대 청춘 스타로 활약한 배우 김정균과 배우 출신 사업가인 아내 정민경이 출연한다.

    재작년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1991년 KBS 공채 탤런트 동기로 만났다. 부부는 이날 2016년 동기 모임 때 본격적으로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정민경은 "술만 마시고 있길래 '오빠, 밥 좀 먹어~'라고 말을 건네며, 내가 맛있게 먹으면 먹을까 싶어 (김정균의) 밥을 빼앗아 먹었다"고 말한다. 이에 김정균은 "밥만 먹여줘도 나랑 같이 살 수 있냐"며 정민경의 마음을 떠보았다고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가 결혼식 1년 전 혼인신고를 하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 정민경은 "시어머니에게 인사드린 지 일주일 만에 손 붙잡고 '혼인신고 하러 가자'고 하셨다"라며 시어머니와 혼인신고 직후 찍은 인증 사진도 공개한다. 한편, 김정균은 첫 번째 아내와 이혼 후 따로 사는 딸에 대해 "한 달에 2~3번 만난다"며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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