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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서 전기차들의 '굉음 질주'

    장련성 기자

    발행일 : 2022.08.15 / 스포츠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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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 전기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E 월드챔피언십의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서울 E-프리(E-Prix)가 22명의 레이서가 출전한 가운데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일대에 설치된 특설 트랙에서 13~14일 열렸다. 서울 도심에서 국제 자동차경주대회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대 출력 250㎾, 최고 시속 280㎞의 대회 전용 전기차 '젠2(Gen2)'가 굉음을 내며 잠실의 고층 아파트 앞을 질주했다. 대회 주최 측은 "내년 대회는 장소를 광화문으로 옮겨 5월에 치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기고자 : 장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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