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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근 뮌헨 이미륵기념사업회장 별세

    김영준 기자

    발행일 : 2022.08.13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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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준근(81·사진) 독일 뮌헨 이미륵기념사업회장이 지난 7일 별세했다. 이미륵 선생은 '압록강은 흐른다' 등을 쓴 일제강점기 소설가로, 3·1운동에 참여했다가 독일로 망명했고 1950년 별세해 뮌헨 근교에 묻혀 있다.

    송 회장은 1970년 파독 광부로 독일로 이주해 개인 사업을 했다. 1992년부터 이미륵 선생 묘에 제사를 올리는 등 기념 사업을 시작했다. 장례식은 14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기고자 :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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