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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유망주 이현주, 독일 최강 뮌헨 이적

    이영빈 기자

    발행일 : 2022.08.11 / 스포츠 A1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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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 신분서 완전 이적으로

    K리그 포항 스틸러스 소속이었던 이현주(19·사진)가 임대 중이던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 완전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이현주(172㎝ 67㎏)는 포항제철고 졸업을 앞두고 포항의 우선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그러나 K리그에서 뛰지 않고 올해 1월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됐고, 독일 4부 리그인 뮌헨 2군 소속으로 총 8경기에 나서 3골(1어시스트)을 넣었다.

    폭발적인 스피드가 강점이며, 드리블과 슈팅 능력도 갖췄다. 한국 17세 이하 국가대표팀에선 6골(8경기)을 기록했다. 바이에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지난 10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명문이다.
    기고자 : 이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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