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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농막+계곡 옆 평지 100평이 8800만원… 주변보다 30% 저렴

    조성경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8.10 / 부동산 C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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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자연스마트 팜'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전원주택이 새로운 트렌드 속에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전원주택의 소형화ㆍ실속화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산삼 배양근 전문회사 ㈜자연스마트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부안리에 농막이나 소형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는 '자연스마트 팜' 30세대를 특별 분양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좋아 인기가 많은 양평에서 주변 시세 대비 30% 저렴한 분양가로 나와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부지의 분양가는 100평당 6800만원으로, 100평, 120평, 150평 등 소단위로 분양한다. 도로, 전기, 통신, 지하수, 토목 등 전 비용이 포함된 가격이다. 택지와 농막을 함께 분양받을 경우에는 100평당 8800만원이다. 마당 조경 비용도 포함된다. '자연스마트 팜' 분양 관계자는 "주변은 평당 분양가가 80~90만원선을 이루는 만큼 30% 저렴한 가격이다. 게다가 실투자금 3400만원만 있으면 분양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미 건축을 완료한 1차와 2차에 이어 이번에 새로 선보여지는 단지는 이 일대에서 가장 핵심 위치에 들어선다. 또한, 정남향의 자연친화적 단지 배치가 장점이다. 주변에 2000평 규모의 공원이 마련되고, 계곡을 낀 택지여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양평의 용문 생활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문의 마트와 은행, 병원, 면사무소 등이 차량으로 5분 거리다. 주변 휴양림을 비롯해 대명비발디파크도 가깝다.

    버스정류장이 100m 거리에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인근에는 서울 송파~양평 고속도로 개통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량으로 3분 거리에 단월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어서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월역으로는 경기도와 강원도를 연결하는 용문~홍천간 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다.

    '자연스마트 팜'은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는다.

    문의 1666-7810
    기고자 : 조성경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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