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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빈·윤종국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

    발행일 : 2022.08.10 / 사람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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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은 국가무형문화재 '악기장(樂器匠)' 북 제작 보유자로 임선빈(72·경기 안양)씨와 윤종국(61·구리)씨를 인정 예고했다. 악기장은 전통악기를 만드는 기능 또는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북, 현악기, 편종·편경 분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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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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