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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아내 서영민씨 별세

    김강한 기자

    발행일 : 2022.08.10 / 사람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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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내 서영민(61·사진)씨가 지난 7일 미국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최근 암이 재발해 미국에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서정화 국민의힘 상임고문의 딸이다. 조부는 이승만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을 지낸 고 서상환 장관이다. 서울대 약학대학 3학년 때인 1982년 김 회장과 결혼했다. 서씨가 보유한 ㈜한화 지분은 1.42%다.
    기고자 : 김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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