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TV조선] 개그맨 김은우의 어머니 걱정

    발행일 : 2022.08.08 / TV A21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TV조선 ‘건강한 집’ 오후 7시

    TV조선은 8일 오후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1세대 개그맨이자 골프 해설가 김은우와 그의 아내가 출연한다.

    "누가 나 좀 말려줘요~"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은우. 그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함께 살고 있는 어머니가 어느 날부터 같은 질문을 되풀이했다"고 했다. 이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과연 잘하고 있는지, 어머니를 더 건강하게 돌볼 방법은 없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말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질병인 치매를 예방하고 더 악화되는 것을 막는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치매인 어머니를 위한 김은우 부부의 효심 가득한 러브하우스가 공개된다. 특히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김은우는 그 이유가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위해 가구를 최소화한 것"이라고 밝힌다. 어머니와 함께 동화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등 어머니의 기억을 붙잡기 위한 부부의 노력도 방송에서 볼 수 있다.
    본문자수 : 525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