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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바이러스' 세계 최초 발견… 故 이호왕 교수, 현충원에 안장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발행일 : 2022.08.06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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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유행성 출혈열 병원체를 발견한 고(故) 이호왕<사진> 고려대 명예교수가 '국가사회공헌자' 자격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지난달 별세한 이 교수는 에이즈, 말라리아와 함께 세계 3대 전염성 질환으로 알려진 유행성출혈열의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를 최초로 발견했다. 또 1989년 유행성출혈열 진단법과 1990년 예방 백신(한타박스)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치사율 7%인 이 병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예방하는 길을 열었다.
    기고자 :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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