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TV조선] 코미디언 한무의 인생 이야기

    발행일 : 2022.08.06 / TV A21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밤 9시 10분

    TV조선은 7일 밤 9시 10분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원로 코미디언 한무와 그의 아내가 출연한다.

    1970년대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국민 붕어'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알린 한무.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아내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월남전쟁 당시 한무가 위문 공연 MC를 보다 만났다. 한무는 "어느 날 여자 밴드를 만났고, 그중에 베이스 기타를 치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4년 전 한무가 대장암 진단을 받으며 부부의 인생에 큰 시련이 찾아왔다고 한다. 아내는 그의 곁에서 1년 내내 하루 수십 번의 대소변을 받아내는 등 지극 정성으로 간호했다. 한무는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아내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기도 한다.

    한편 이날 한무는 오랜 친구인 코미디언 방일수를 만난다. 방일수는 1960년대 유명했던 코미디언이자 배드민턴 선수였던 방수현의 아버지다. 그는 자신의 근황과 딸을 최고의 선수로 키운 비결을 공개한다.
    본문자수 : 521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