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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결혼식장 쑥대밭 만든 세 여자

    발행일 : 2022.08.06 / TV A1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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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 밤 10시 40분

    TV조선은 6일 밤 10시 40분 블랙코미디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낙구(정상훈)와 고은(한소은)의 결혼식장이 쑥대밭이 된다.

    마리(이유리), 진아(윤소이), 희수(이민영)가 식장에 들이닥치며 결혼식을 망친 낙구. 그는 고은의 집에서 나와 마리와 살던 집으로 돌아온다. 마리와 이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낙구의 반응에 당황한 마리는 조언을 구하기 위해 '남편 데스노트'의 멤버 허숙희를 찾아간다.

    한편, 자수를 하겠다며 경찰서 앞에서 진아와 눈물의 이별을 한 우빈(류연석)은 다른 곳으로 몰래 도망간다. 진아는 우빈이 자수한 줄로만 알며 그를 그리워한다. 그러다 진아는 우연히 침대에 숨겨놓은 보험금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우빈의 행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무영(김영재)은 희수가 자리를 비운 사이 이혼 접수장이 담긴 서류 봉투를 올려두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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