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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전북 현대 제압

    김민기 기자

    발행일 : 2022.08.04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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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강원FC가 3일 정규 시즌 홈경기(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갈 길 바쁜 전북 현대에 2대1로 승리했다. 0-0이던 후반 8분 양현준이 결승골, 후반 43분 황문기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양현준은 최근 4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강원은 최근 7경기에서 5승 2패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북을 상대로는 최근 다섯 차례 맞대결에서 2무 3패를 기록하다 6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전북은 최근 8경기 무패(6승 2무) 행진에 제동이 걸리면서 선두인 울산(승점 51)과의 격차를 줄이는 데 실패했다. 전북은 13승6무5패로 승점이 45다.

    수원 삼성은 대구 원정 경기에서 전진우의 선제골, 오현규의 결승골로 대구FC를 2대1로 제압, 11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 수원은 앞선 10경기 동안 단 4골을 넣는 데 그치면서 5승 5패로 부진했다. 수원은 김천을 제치고 10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인천과 수원FC는 1대1로 비겼다. 홈팀 인천이 후반 5분 김보섭의 골로 앞서갔으나, 수원FC가 후반 24분 김현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고자 :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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