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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바둑] 최정·오유진·김채영 트리오, 오청원배 4강 진출

    발행일 : 2022.08.02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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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 오유진, 김채영 등 한국 여자바둑 '빅3'가 제5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4강에 진출했다.

    1일 한·중·일·대만을 잇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8강전서 최정은 일본의 우에노 아사미를, 오유진은 중국의 루민취안을 물리쳤다. 또 김채영은 대만 헤이자자와 백중한 싸움 끝에 반집을 남겨 준결승 고지를 밟았다.

    2회와 4회 대회 우승자인 최정은 오청원배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오유진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원년 오청원배 챔피언인 김채영은 중국 왕천싱과 준결승서 만난다. 왕천싱은 대만 루위화를 눌러 간신히 주최국의 체면을 세웠다.

    이 대회 준결승 및 결승전은 오는 11월 30일부터 열린다. 우승 상금 50만 위안.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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