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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조·김성오 '제32회 일가상'

    발행일 : 2022.08.02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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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조 영농법인 윤제림 회장과 김성오 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 이사장이 제32회 일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창설자인 일가(一家) 김용기 선생(1909~1988)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에 정 회장은 산림 녹화 사업에 힘쓴 공로로 농업 부문, 김 이사장은 협동조합 모델을 확산시킨 공로로 사회공익 부문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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