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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현대오일뱅크 제휴, 폐식용유로 친환경 연료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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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22.08.02 / 경제 A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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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초 롯데푸드를 합병해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 롯데제과가 첫 번째 신사업으로 동·식물성 유지를 원료로 화학제품을 만드는 '올레오케미컬'을 선택했다.

    롯데제과는 1일 현대오일뱅크와 '바이오 공동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제과는 마가린 등을 만드는 데 사용하거나, 단체급식소에서 사용한 식용유지를 현대오일뱅크에 제공하고, 현대오일뱅크는 이를 원료로 삼아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디젤을 생산한다는 내용이다. 롯데제과는 이를 통해 연간 1000억원 수준의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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