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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속에서 연기 중 실신… 코치가 선수 구했다

    발행일 : 2022.06.24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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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아니타 알바레스(26)가 23일 열린 세계수영선수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프리 부문 결선 연기 도중 실신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알바레스가 풀 바닥으로 가라앉자 안드레아 푸엔테스 코치가 가장 먼저 물에 뛰어들었다. 이후 구조요원도 가세해 알바레스를 풀 밖으로 꺼냈다. 응급조치를 받은 알바레스는 의식을 찾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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