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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리버풀

    박강현 기자

    발행일 : 2022.06.24 / 스포츠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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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네, 이적료 558억원에 獨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

    사디오 마네(30·세네갈·사진)가 리버풀(잉글랜드)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이적했다.

    구단 공식 발표가 22일 나왔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 3년이다. 영국 BBC가 보도한 마네의 이적료는 3500만파운드(약 558억원)다. 입단식은 다음 달 1일이다.

    마네는 아프리카 대륙이 배출한 역대 최정상급 골잡이 중 한 명이다. 리버풀에서 2016년부터 6시즌 동안 196경기에 출전해 90골을 넣었다. 2018-2019시즌에는 팀 동료 무함마드 살라흐(30·이집트)와 리그 공동 득점왕(22골)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시즌에는 16골을 넣었고,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도 5골을 터뜨리며 리버풀의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기고자 : 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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