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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이유리·정상훈과 백반기행

    발행일 : 2022.06.24 / TV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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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8시

    TV조선은 24일 오후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이날은 25일부터 시작되는 TV조선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출연 배우인 이유리, 정상훈과 함께 서울 마포·서대문구로 떠난다. 평양 출신 시어머니의 요리 방식을 고수한다는 이북식 닭개장집, 중식계 거장 '왕육성 셰프'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집 등을 찾는다.

    2001년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한 이유리. 그는 연기 대상을 받게 해 준 '왔다! 장보리' 속 악녀 연민정을 본인의 인생 캐릭터로 꼽는다. 그는 "악녀를 벗어나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한다.

    정상훈은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가짜 중국어 개그로 알려지기 전까지 18년의 무명 생활을 해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역할을 가리지 않고 오디션을 봤는데, 연기를 하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해 늘 명상을 했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선 '마녀는 살아있다'의 촬영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불륜남 역할을 맡은 정상훈, 그런 남편 때문에 마녀로 변하는 이유리가 살벌한 부부 싸움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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