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사진] '케이크 테러' 당한 모나리자… 보호유리 덕에 작품 훼손 안돼

    발행일 : 2022.05.31 / 국제 A12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29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케이크 크림이 묻어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할머니로 위장한 30대 남성이 휠체어를 타고 그림에 접근해 갑자기 케이크 조각을 던졌다. 보호 유리가 씌워져 있어 작품에 직접적인 손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을 사회운동가라고 주장한 이 남성은 주변에 "지구를 생각하라"고 외쳤다고 한다. 파리 검찰은 이 남성을 구금하고, 문화재 훼손 혐의로 조사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 트위터
    본문자수 : 271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