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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실보전금 첫날 108만건 신청, 6조 풀렸다

    고운호 기자

    발행일 : 2022.05.31 / 사회 A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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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한 소상공인이 손실보전금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부터 오는 7월 29일까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600만~1000만원의 손실보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은 2년여간의 코로나 방역 조치로 소상공인들이 입은 피해를 보상하는 차원에서 추진되는 정책이다. 30일 오후 6시 기준 108만471건의 신청이 들어왔고, 그 중 96만4096건에 대해 총 5조9535억원이 지급됐다.
    기고자 : 고운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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