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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창작자 위한 분수 펀드 누적 금액 3762억 돌파

    조재희 기자

    발행일 : 2022.05.30 / 기타 F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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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네이버는 이용자·판매자·창작자·협력사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업 가치를 강화하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힘써왔다.

    네이버가 지난 2017년 SME(중소기업), 창작자 성장을 위해 조성한 분수 펀드를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 꽃'은 파트너 성장, 문화 예술 창작, 미래 세대 디지털 교육, 기부 같은 공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 꽃은 현재, 금융·물류·컨설팅 분야까지 영역이 확장되며, 독자적인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지난해 기준 펀드 누적 금액은 3762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로컬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오프라인 성장 거점인 네이버 스퀘어, 체계적인 창업 지원 D-커머스 프로그램, 창작자와 팬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다양한 서비스와 창작 플랫폼 등에도 계속 투자하고 있다.

    네이버는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선언하고 다양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2021년 네이버는 그린임팩트 산하에 환경 전담 조직을 신설했고, 연차별 이행 로드맵 수립, 내부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 경영 체계 구축, 인증 추진,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PPA 계약 추진, 온실가스 저감성과 확보 등 사업장과 공급망 내 자원 절감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지속 유지·개선,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오피스 에너지 사용량 절감, 사업장 내부 운송 수단의 환경 영향 저감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네이버의 동네 시장 장보기에 입점해 있는 가게들을 대상으로 100% 생분해성 수지로 제작된 친환경 봉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스마트스토어 내 입점 스토어를 대상으로 환경 표지 인증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 들어선 본격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테마 기획관과 전용관 구축에 나섰다.

    국내 인터넷업계 최초로 지난해 총 8억달러 규모 지속가능채권도 발행했다.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94.8%를 친환경 건축과 순환 경제, 친환경 디자인에 투자했다. 나머지 약 5.2%는 디지털 리터러시, 코로나 대응, 소상공인 지원, 여성·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했다.
    기고자 : 조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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