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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마트'로 혁신 시도… 한 달 누적 고객 2000만명 돌파

    이기우 기자

    발행일 : 2022.05.30 / 기타 F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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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이제훈 사장 취임 이래 1년간 성장(G·R·O·W)에 집중해 왔다. 고객 수 회복을 위한 성장(Growth)과 혁신을 위한 재투자(Reinvestment), 온·오프라인 사업 확대에 따른 옴니 채널 강화(Omni-channel),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Win-win)을 통한 성장이다.

    홈플러스의 전략적 기조 핵심은 '고객 수 회복을 통한 성장'이다. 전 점포 운영의 상향 평준화로 안정적인 성장 가도를 달리겠다는 의미다.

    홈플러스의 모든 방침을 고객 관점에서 따져보고 결정해 고객의 이탈을 막고, 창립 25주년 기념 '스물다섯 살 신선한 생각, 홈플러스'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창립 25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 3월 한 달간 하루 평균 65만명의 고객을 끌어모았고, 한 달 누적 고객 수는 약 2000만명에 달했다.

    재투자를 통해 론칭한 미래형 마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7개점은 그랜드 오픈 시점인 2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고객 수 회복을 통한 성장이라는 사업 목표에 힘을 싣기 위해 고객에게 환영받는 미래형 콘셉트의 '미래형 마트'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으로 혁신을 시도했다.

    특히 인천에서 6곳을 리뉴얼했고 서울 월드컵점 역시 미래형 마트로 혁신했다.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간석점은 일 최대 매출 11억원을 기록해 전국 홈플러스 일 매출 1위 점포 자리를 꿰찼다.

    입점사, 제조사 등과 함께하는 상생 활동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 홈플러스는 행정안전부, 지자체와 협력해 '온라인 상생관'을 운영하며 6개 광역시도에서 생산된 600여 개 지역 생산품의 온라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대전, 광주, 부산 지역 매장에는 150여 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하는 '상생 장터'를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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