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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작가 기탄잘리 슈리 '부커상'… '저주토끼' 정보라는 수상 불발

    윤수정 기자

    발행일 : 2022.05.28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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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커재단은 26일 밤(현지 시각) 영국 런던 이벤트홀인 원메릴본에서 연 시상식에서 인도 작가 기탄잘리 슈리의 '모래의 무덤'(Tomb of sand)을 2022년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작품을 영어로 옮긴 미국 번역가 데이지 록웰도 공동 수상했다.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던 한국 작가 정보라(46)는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

    부커상은 노벨 문학상, 프랑스 공쿠르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힌다. 한국 작가로는 2016년 한강이 '채식주의자'로 이 상을 받았다.
    기고자 : 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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