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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워리어스 챔프전 진출… 톰프슨 32점, 매버릭스 눌러

    성진혁 기자

    발행일 : 2022.05.28 / 스포츠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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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스 왕조 이후 NBA(미 프로농구)는 서부 시대다. 동부 콘퍼런스에 속한 시카고 불스는 1990년대에 3연패(連覇)를 두 번(1991~1993년, 1996~1998년) 했다. 그들의 '라스트 댄스' 이후 작년까지 23년 동안 서부 팀이 15번 정상에 올라 동부를 압도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14-2015시즌부터 5회 연속 챔피언전에 올라 3번 우승하며 서부의 새 강자로 군림했다. 앞선 두 시즌은 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하다 올 시즌 3년 만에 다시 챔피언전에 진출했다. 워리어스(서부 3번 시드)는 27일 열린 2021-2022시즌 서부 결승 5차전에서 댈러스 매버릭스(서부 4번)를 120대110으로 꺾고 4승1패로 시리즈를 끝냈다.

    클레이 톰프슨이 3점슛 적중률 50%(16개 중 8개 성공)를 뽐내며 32점을 넣는 등 6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했다. 간판 스타인 스테픈 커리는 15점(9어시스트)을 올렸다.
    기고자 : 성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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