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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대외협력특보 이동관, 교육과기특보엔 김창경

    최경운 기자

    발행일 : 2022.05.28 / 종합 A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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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65)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창경(63) 한양대 교수를 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고 대통령실이 27일 밝혔다. 이 전 수석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를, 김 교수는 교육과학기술특보를 맡는다.

    이 특보는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 홍보수석과 대통령 언론특보를 지냈다. 지난 대선 때는 선거대책위 미디어소통특별위원장을, 윤 대통령이 당선되고서는 당선인 특별고문을 맡았다.

    김 특보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 과학비서관을 지냈다. 지난 대선 때 선대위 4차 산업혁명 선도 정책본부장을 맡았고, 대통령직인수위 과학기술교육 분과 인수위원을 지냈다. 대통령실은 특보들이 정부서울청사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하는 방안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상주하며 대통령을 보좌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고자 : 최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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