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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서울지하철1호선) 초역세권… 전매 제한·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2단계 규제 피해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27 / 부동산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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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산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 신규 분양에서 청약 미달 단지가 잇따르지만, 전매 제한 규정을 피한 99실 이하 오피스텔 청약은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용산구 남영역세권 일대에 선보이는 '신용산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역시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신용산 큐브스테이트'는 오피스텔 54실, 도시형생활주택 16세대를 공급하는데 344명이 몰렸다.

    99실 이하 오피스텔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전매 제한 규제를 피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건축물분양법 시행령)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서 분양하는 100실 이상 오피스텔은 소유권이전 등기일까지 전매할 수 없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이 앞다퉈 99실 이하 규모로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또한, '신용산 큐브스테이트'는 지난해 12월에 분양 모집 공고를 내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규제도 피했다.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신용산 큐브스테이트'가 전매 제한 규제와 더불어 DSR 2단계 규제를 동시에 피할 수 있는 단지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뜨거워졌다. 이러한 덕분에 '신용산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하는 데 성공했다.

    '신용산 큐브스테이트'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이 단지에서 70m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있다. 남영역을 통해 시청 및 광화문, 종로 등의 도심 업무지역까지 15분내에 도달할 수 있다.

    단지에서 800m 내에 지하철 4ㆍ6호선 삼각지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효창공원역 등이 있어서 서울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용산역과 서울역은 단지에서 약 1㎞ 거리에 있어서 이들 역을 통해서 KTX나 공항철도도 이용할 수 있다. 용산역으로 신분당선이 연장 ㆍ 개통될 예정이고, 서울역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차량으로는 가까운 도로망을 이용해 강북이나 강남 등으로 이동하기 좋다. 이렇듯 '신용산 큐브스테이트'는 사통팔달의 입지여서 많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직주근접 (職住近接) 여건을 갖췄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용산역 및 서울역을 중심으로 한 쇼핑 ㆍ 문화 ㆍ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인근 숙명여자대학교는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효창공원, 용산전쟁기념관 등의 녹지도 가까워서 산책을 하는 등 여가를 즐기기에 좋다. 버스 등을 이용하면 한강도 가까워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신용산 큐브스테이트'의 분양홍보관은 용산구 한강대로 109, 용성비즈텔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1668-1252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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