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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 아동복 매장이 1억1500만원(1점포 기준)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27 / 부동산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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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문 삼익패션타운

    서울시 중구 남창동 남대문 시장에 있는 상가 삼익패션타운이 아동복과 아동잡화 매장을 선착순 분양한다.

    총 10층 규모의 삼익패션타운은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다. 바로 지척에는 신세계백화점과 대한민국 최대 상권 중 한 곳인 명동이 있다. 이 일대는 하루 30만명의 유동인구가 다녀가는 곳이자 외국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코스이기도 하다.

    아동복은 남대문 시장의 대표 품목으로 꼽힌다. 전국 아동복 물량의 90%가 남대문 시장에서 조달될 만큼 규모가 크고, 전국 백화점에 납품될 정도로 품질도 뛰어나다.

    현재 분양중인 삼익패션타운 아동복 상가 매장은 최신형 에어컨과 공기 청정기를 설치해 비좁고 답답했던 아동복 상가들의 단점을 보완했다. 분양금액은 2점포 기준 2억3000만원이다. 분양을 받으면 월세 150만원이 매달 30일 입금된다. 문의 (02)779-6833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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