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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진주'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5년간 무료 라운딩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2.05.27 / 부동산 C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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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사반 골프&카지노 리조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비싼 그린피와 예약 대란에 지친 국내 골퍼들이 해외 골프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양의 진주'라고 불리우는 라오스 비엔티엔의 '댄사반 골프&카지노 리조트(Dansavanh Golf & Casino Resort)' 회원권이 합리적인 가격대에 출시돼 국내 골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골프 및 트레킹ㆍ오지ㆍ이색여행 전문 여행사 아이엘투어(대표 김기만)는 라오스의 '댄사반 골프&카지노 리조트'에서 5년간 무료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창립회원 100인을 모집 중이다. 이 상품은 골프장 라운딩 뿐 아니라 카지노나 요트 등 여흥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복합리조트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회원은 개인회원(기명 1인, 무기명 1인) 495만원, 법인회원(기명 1인, 무기명 3인) 990만원, VIP회원(무기명 4인) 1320만원으로, 5년간 라운딩 그린피가 무료다. 비수기에는 1일 3만원에 최고급 식사와 리조트 숙박을 이용할 수 있다. 공항~골프장, 골프장~시내, 골프장~타골프장 간 이동 서비스가 유상 제공되며 연중 항공료 할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있다.

    라오스는 사계절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게다가 한국에서 5시간 안에 도착하며 라오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등 다양한 항공사를 통해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댄사반 골프&카지노 리조트'의 골프장은 라오스 최초로 국제규격을 갖춘 곳으로, 미국 프로 골퍼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의 손에서 탄생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라오스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350m 이상의 고지대에 있어서 사계절 쾌적하고 시원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자연지형을 활용해서 만든 코스는 골퍼들에게 감동과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언어의 불편함이 전혀 없다. 카지노, 노래방, 스파, 요트 등 리조트 내에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

    아이엘투어 관계자는 "'댄사반 골프&카지노 리조트' 회원권은 가입비와 그린피가 여타 국내외 골프 회원권과는 차별화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며 "가족,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라운딩을 즐기기 원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창립회원은 선착순 100구좌 중 신청금 100만원을 먼저 입금한 순서에 따라 마감한다. 신청금은 농협 계좌(301-0258-9630-71, 아이엘투어)로 입금하면 된다. 문의 (02)541-0113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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