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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김선영과 함께하는 연천 밥상

    발행일 : 2022.05.27 / TV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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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8시

    TV조선은 27일 오후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응답하라 1988', '사랑의 불시착', '동백꽃 필 무렵' 등 인기 드라마 명품 조연으로 맹활약해온 배우 김선영과 함께 경기도 연천의 구수한 밥상을 찾아 떠난다.

    20대에 연극으로 연기 생활을 한 김선영은 그간 쉴 틈 없이 활동해 왔다고 말한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선생님 덕분에 작은 공연을 하면서 연극에 대한 사랑과 꿈을 키웠다"고 한다. 이후 "딸을 임신했을 때도 임신부 연기를 하며 무대에 섰다"며 연극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전한다.

    그런 김선영에게 식객 허영만은 "탤런트를 해보고 싶다"면서도 "대본 외우는 게 걱정"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김선영은 "선생님께 그렇게 큰 역할이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식객과 김선영은 21년 된 화덕 가마솥에 매일 직접 두부를 만들어 쓰는 두부 전문점, 한탄강 주상절리 절벽 위에서 민물 매운탕을 먹을 수 있는 식당 등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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