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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5…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홍영림 여론조사전문기자

    발행일 : 2022.05.27 / 종합 A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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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지사와 인천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출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도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 간에 예측불허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었다. 조선일보·TV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표가 가능한 여론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인 23~25일에 실시한 조사 결과다.

    이 조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지지율은 김동연 민주당 후보 45.2%,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 44.3%로 차이가 0.9%포인트에 불과했고 무소속 강용석 후보는 2.7%였다. 인천시장 후보 지지율도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45.5%, 박남춘 민주당 후보 40.6%로 차이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내 접전이었고 이정미 정의당 후보는 3.4%였다.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지율도 이재명 민주당 후보 48.1%,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 44.4%로 역시 오차 범위 안이었다.

    한편 인천과 경기 지역의 정당 지지율은 인천(국민의힘 45.1%, 민주당 37.1%), 경기(국민의힘 43.4%, 민주당 37.4%) 등으로 국민의힘이 6~8%포인트 앞섰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은 인천(50.8%)과 경기(53.5%) 모두 절반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23~25일 인천(801명), 경기(800명), 인천 계양을(803명) 등 유권자 2404명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사용한 전화 면접원 방식으로 실시했다(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기사 A4·5면

    [그래픽]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각 당 후보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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